2008년 02월 05일
[감상] 페어리 테일 6권, 메르 15권
# 페어리 테일 6권
- 솔직히 거의 '아무 생각없이' 보고 있는 페어리 테일
원피스는 인체 비례가 너무 부담스러워 보지 않는데 이 건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-.-
사실 표지 자체는 완결권 분위기인데 말이죠.
남길 말은... 엘자 누님 최고
# 메르 15권
- 참 빠른 전개라고 생각되더군요 끝이.
솔직히 불꽃 소년 레카 식으로 팬텀도 화해하고 같이 더욱 더 거대한 악에 맞서싸우는 전개가 될줄 알았는데 15권이 완결이라는것이 꽤 의외라고도 생각되면서도 왠지 인물들의 드래곤볼식, 혹은 소년만화식 파워업이 불꽃 소년 레카 때보다 더 심했다는 느낌이 들면서 완결 난 것이 오히려 다행인 듯하기도 합니다.
- 사실 불꽃 소년 레카를 봐서 그런지... 메르 자체는 너무나 단순한 전개였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. 그래도 초반에는 그나마 즐겁게 봤으니... 좋은 게 좋은 거죠.
- 사실 이 만화의 최고 간지남은 긴타 아버님. 끝까지 본명이 나오시는 그 분은 원츄.
# by | 2008/02/05 20:47 | Comic 감상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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